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하게, 부산광역시 공영장례
부산광역시에서는 연고가 없거나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시민이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을 지킬 수 있도록 장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지원하는 공영장례 공공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 본 영상에서는 공영장례·사전장례주관자 제도를 선택한 한 시민의 이야기와 현장을 통해, 외로운 죽음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돌봐야 할 과제임을 담았습니다. 외로운 죽음은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이야기입니다. 그래서 행정의 노력과 함께, 시민의 관심과 공감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에 혼자 남겨지지 않도록. 외로운 죽음 없는 도시, 부산시가 함께합니다.
P.S. 부산시 공영장례, 더 알아보고 싶다면?
부산시는 **‘안부(安否) 프로젝트’**를 통해 외로운 죽음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. 공영장례와 사전장례주관자 제도 역시 이 안부 프로젝트의 한 축으로, 관련 보도자료·정책 기사·사례 인터뷰를 통해 그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부산시의 안부 프로젝트: https://www.busan.go.kr/anbu/abproject -공영장례 보도자료 타임라인: https://www.busan.go.kr/anbu/abphoto/1682146
-부산튜브 바로가기 : https://youtu.be/Eb9AKXf4DAo
#고독사 #공영장례 #사전장례주관자 #안녕한부산 #부산시공영장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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